하와이 선크림, 한국 제품 가져가도 될까? | 옥시벤존·옥티녹세이트 금지 범위·마우이는 사용까지 금지·성분표 한글 이름 (2026)
하와이 여행 준비물을 챙기다 보면 선크림에서 멈칫하게 돼요.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양 생태계 보호 선크림이 아니면 반입 금지라는데 맞나요?" 같은 질문이 자주 올라와요. AI 답을 옮겨 "반입도 사용도 금지"라고 적은 글도 보이고, 일부 보도는 하와이를 '반입·판매·사용 전면 금지' 지역으로 소개했어요. 실제 규정은 섬마다, 그리고 '파는 것'과 '바르는 것'마다 달라요.
그래서 2026년 10월 13일 기준으로 하와이 주법 원문, 마우이 카운티·하와이 카운티(빅아일랜드) 조례 원문, 미국 식품의약국(FDA)·해양대기청(NOAA)·미국소아과학회(AAP)·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확인했어요. 법률 자문이 아니라 공식 원문을 옮긴 일반 정보예요.
먼저 핵심만 (2026년 10월 13일 확인)
✔ 하와이 주법은 옥시벤존·옥티녹세이트가 든 선크림을 파는 것을 막아요(2021년 1월 1일부터). 가져가거나 바르는 것을 막는 조항은 주법에 없어요.
✔ 마우이 카운티(마우이·몰로카이·라나이)는 2022년 10월 1일부터 미네랄이 아닌 선크림을 바르는 것도 금지예요. 방문객도 해당돼요.
✔ 빅아일랜드는 2022년 12월 1일부터 미네랄이 아닌 선크림의 판매만 금지해요. 오아후·카우아이는 주법만 확인됐어요.
✔ "아보벤존·옥토크릴렌도 주 전체 금지"는 틀린 말이에요. 그 법안은 통과되지 않았어요.
✔ 한국 성분표에서는 '벤조페논-3'(옥시벤존),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옥티녹세이트)를 찾아요. '리프 세이프' 표시는 하와이 법이나 미국 연방 규정에 정해진 기준이 없어요(캘리포니아주는 2027년부터 제한).
목차
하와이에서 금지된 선크림 성분은 무엇인가요?

하와이 주 전체에 적용되는 법은 2018년에 만든 Act 104예요. 지금은 하와이 주법(HRS) 342D-21조에 들어 있어요. 핵심은 2021년 1월 1일부터 옥시벤존(oxybenzone)이나 옥티녹세이트(octinoxate)가 든 선크림을 하와이에서 팔거나, 팔겠다고 내놓거나, 팔 목적으로 유통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면허가 있는 의료인(의사·전문간호사)이 처방한 선크림은 예외예요.
조문에 있는 건 이 세 가지 '판매' 행위뿐이에요. 바르거나, 가지고 있거나, 가지고 들어오는 것을 막는 문구는 없어요. 햇빛 알레르기 연고 글에 적은 "하와이에서는 두 성분이 든 선크림 판매 금지"라는 한 줄도 주법 기준으로 맞아요. 다만 마우이 카운티와 빅아일랜드는 이보다 엄격해요.
주 전체 금지 성분이 늘었다는 말도 사실이 아니에요. 아보벤존·옥토크릴렌을 더하는 2021년 법안(SB132)은 하원 위원회에서 멈춰 법이 되지 못했어요. 2023~2026년 회기 법안을 검색해도 금지 성분을 늘린 법안은 나오지 않았고, 2026년 10월 13일에 연 주법 원문도 2018년 그대로였어요.
한국 선크림, 가져가서 써도 되나요?
'가져가기'와 '바르기'를 나눠서 봐야 해요.
- 가져가기: 하와이 주법과 두 카운티 조례 어디에도 반입을 막는 문구는 없어요. 미국 연방 차원의 개인 반입 규정은 따로 확인하지 못했으니, 하와이 주·카운티 조문 기준이라는 뜻이에요.
- 바르기: 바르는 것까지 막는 곳으로 확인된 곳은 마우이 카운티뿐이에요. 옥시벤존·옥티녹세이트가 없어도, 자외선 차단 성분이 징크옥사이드(산화아연)·티타늄디옥사이드(이산화티타늄)뿐인 '미네랄 선크림'이 아니면 바를 수 없어요.

여러 섬을 돈다면 마우이 카운티에서 쓸 미네랄 선크림을 따로 챙기세요. 법과 별개로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산호초를 위해 징크옥사이드나 티타늄디옥사이드만 든 선크림을 고르라고 권해요.
마우이와 빅아일랜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마우이 카운티: 파는 것도, 바르는 것도 금지

마우이 카운티 의회가 2021년 11월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조례 5306호는 2022년 10월 1일부터 시행됐어요. 처방받은 선크림을 빼고, 미네랄이 아닌 선크림을 이렇게 막아요.
- 팔거나, 팔겠다고 내놓거나, 팔 목적으로 유통하는 것
- 카운티 시설·행사·프로그램에서 나눠 주는 것
- 누구든 바르는 것
'비미네랄 선크림'은 유효 성분으로 징크옥사이드·티타늄디옥사이드 말고 다른 성분을 쓴 선크림이에요. 카운티 안내도 "미네랄 선크림만 팔고, 쓰고, 나눠 줄 수 있다"고 적고 있어 방문객도 예외가 아니에요.

위반하면 행정 명령으로 최대 1,000달러의 민사 벌금을 물릴 수 있고, 위반이 이어지면 하루마다 최대 1,000달러예요. 다만 시행 직전 당시 시의원 켈리 킹(Kelly King)의 보도자료는 "단속 기관이 벌금보다 교육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실제 벌금 사례는 찾지 못했고, 여행자 짐을 압수하는 조항도 찾지 못했어요.
빅아일랜드(하와이 카운티): 파는 것만 금지

빅아일랜드는 조례 22-81호로 2022년 12월 1일부터 미네랄이 아닌 선크림을 팔거나, 팔겠다고 내놓거나, 팔 목적으로 유통하는 것을 금지했어요. '비미네랄'의 뜻은 마우이와 같지만, 바르는 것을 막는 조항은 없어요. 위반하면 1건당 최대 1,000달러의 벌금이 있고, 카운티 환경관리국 담당자가 위반 제품을 압수·폐기하도록 정해 두었어요. 파는 쪽 제품에 대한 조항이고, 여행자 짐을 검사한다는 문구는 없어요.
오아후·카우아이: 주법만 확인돼요
오아후(호놀룰루)와 카우아이에 선크림 조례가 따로 있다는 근거는 찾지 못했어요. 확인된 주법만 보면, 두 성분만 없으면 아보벤존·옥토크릴렌 같은 다른 유기 성분 선크림도 팔 수 있어요.
'반입 금지', '압수·벌금 1,000달러'… 인터넷에서 본 말은 맞을까요?
| 자주 보이는 말 | 원문으로 확인한 사실 |
|---|---|
| "하와이는 옥시벤존 선크림 반입·사용 금지" | 주법은 판매만 막아요. 바르기 금지가 확인된 곳은 마우이 카운티뿐이고, 반입 금지 문구는 없어요. |
| "아보벤존·옥토크릴렌도 이제 주 전체 금지" | 법안(SB132)이 통과되지 못했어요. 주 전체 금지는 지금도 두 성분뿐이에요. |
| "마우이는 판매만, 빅아일랜드는 사용도 금지" "마우이는 2022년 말부터" | 둘 다 틀려요. 마우이는 2022년 10월 1일부터 판매·사용 모두, 빅아일랜드는 12월 1일부터 판매만 금지예요. |
| "적발되면 압수, 벌금 1,000달러" | 섞인 말이에요. 압수 조항은 빅아일랜드(판매 위반 제품)와 팔라우에 있어요. 마우이는 민사 벌금 상한 1,000달러이고, 여행자 짐 압수 조항은 확인되지 않았어요. |
| "FDA가 안전하다고 인정한 건 16개 중 미네랄 2개뿐" | 2021년 '제안' 내용이에요. 2026년 6월 베모트리지놀이 새로 허용됐고, 9월에는 PABA·트롤라민살리실레이트를 빼기로 최종 결정했어요(2027년 9월 11일부터 효력). 나머지 성분은 아직 최종 결정 전이에요. |
팔라우는 2020년 1월 1일부터 금지 성분이 든 선크림을 개인용으로 가지고 들어가는 것까지 막고, 입국 검사에서 나오면 압수해요. '1,000달러 벌금'은 세관 공지에서 파는 쪽(판매·판매 제안·판매 목적 유통)에 붙은 문구예요.
한국 선크림 성분표에서 무엇을 찾나요?
한국에서 자외선차단제는 '기능성화장품'으로 관리되고, 상자에 모든 성분(전성분)이 나열돼요. 미국에서는 선크림이 일반의약품이라 'Drug Facts' 상자의 'Active ingredients'(유효 성분) 칸에 차단 성분과 함량(%)을 따로 적어요. 한국 제품은 긴 전성분 목록에서 차단 성분의 한글 이름을 찾아야 해요.

| 미국 라벨 이름 | 한국 전성분 표기 | 하와이 규정 |
|---|---|---|
| Oxybenzone | 벤조페논-3 | 주 전체 판매 금지 |
| Octinoxate | 에칠헥실 | 주 전체 판매 금지 |
| Avobenzone | 부틸메톡시 | 마우이· |
| Octocrylene | 옥토크릴렌 | 마우이· |
| Zinc Oxide | 징크옥사이드 | 모든 섬에서 가능 |
| Titanium | 티타늄디옥사이드 | 모든 섬에서 가능 |
식약처 보도자료처럼 '에틸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로 적은 곳도 있는데 같은 성분이에요. 하와이 주법 조문도 benzophenone-3, ethylhexyl methoxycinnamate를 같은 성분의 다른 이름으로 적어 두었어요. 헷갈리면 화학물질 고유 번호(CAS)로 맞춰 보세요. 대한화장품협회 성분사전에서 검색할 수 있어요.
마우이 기준은 단순해요. 차단 성분이 징크옥사이드·티타늄디옥사이드뿐이어야 해요. 식약처가 '무기 자외선차단제 성분'이라 부르는, 흔히 말하는 '무기자차'예요. 식약처 설명처럼 시중 제품은 대부분 무기·유기 성분을 함께 써서, 징크옥사이드가 있어도 유기 성분이 섞이면 비미네랄이에요.
'리프 세이프' 표시, 믿어도 될까요?
'리프 세이프(reef safe)', '리프 프렌들리'는 하와이 주법·조례와 미국 연방 규정(FDA·FTC)에 정해진 뜻이 없어요. 마우이 카운티 환경관리국은 이 표현이 "규제되지 않고, 크게 오해를 부를 수 있다"고 안내하고, NPS도 이 표시가 있어도 산호에 해로울 수 있는 성분이 들어 있을 수 있다고 해요. FDA 선크림 안내와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의 환경 광고 지침(Green Guides)에도 이 말을 정한 문구는 없어요.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카운티 검찰은 하와이 법 이후 두 성분만 빼고 '리프 프렌들리'라고 광고하는 일이 퍼졌다며 소송을 냈고, 2025년 선크림 회사 두 곳과 민사 과징금·표시 중단에 합의했어요. 일부 보도는 FTC가 과징금을 매겼다고 적었지만, 확인된 건 카운티 검찰의 합의예요. 국내 쇼핑 검색에 보이는 '하와이 리프 법 104 준수' 문구도 두 성분이 없다는 뜻일 뿐이에요. 캘리포니아주는 2026년 9월 법(AB 1744)을 만들어, 2027년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에서 파는 선크림에 화학(유기)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으면 '리프 세이프'·'리프 프렌들리' 같은 표시를 못 쓰게 했어요. 하와이에는 아직 이런 표시 규정이 없어요.

선크림이 산호에 주는 영향은 아직 연구 중이에요. NOAA는 선크림 등에 든 일부 화학물질이 산호초 건강을 위협한다는 점이 밝혀졌다고 하면서도,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활발히 연구 중"이라고 설명해요. 산호초의 위협으로는 기후 변화, 남획, 육지 오염, 해안 개발, 질병, 외래종을 함께 꼽아요. NOAA의 해로울 수 있는 성분 목록에는 옥토크릴렌과 나노 크기 징크옥사이드·티타늄디옥사이드도 있어요. 마우이 카운티도 나노화하지 않은(non-nano) 제품을 권하지만, 조례에는 나노 구분이 없어요.
미국 국립과학원(NASEM)은 2022년 보고서에서 자외선 차단 성분의 생태 위해성 평가가 더 필요하다고 하면서, SPF 30 이상 광범위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면 피부암·햇볕 화상 위험이 줄어든다는 점도 분명히 했어요.
아이 선크림은 어떻게 고르고 바르나요?
하와이 주법과 조례는 아이용 선크림에도 똑같이 적용돼요. 바르는 방법은 FDA와 AAP의 표현이 조금 달라 나란히 적어요.
| 구분 | 미국 FDA | 미국소아과학회(AAP) |
|---|---|---|
| 생후 6개월 미만 | 선크림을 권하지 않아요. 바르기 전에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 직사광선을 피하고, 옷·그늘로 가릴 수 없을 때만 얼굴 같은 좁은 부위에 발라요. |
| 햇빛을 피할 시간 | 오전 10시~오후 2시 | 오전 10시~오후 4시 |
| 생후 6개월 이상 | 라벨(Drug Facts)대로. SPF 15 이상 광범위 차단, 적어도 2시간마다 | SPF 15 이상(50까지) 광범위 차단, 2시간마다·물놀이 뒤 |
- 밖에 나가기 15~30분 전에 바르고, 땀을 흘리거나 수건으로 닦은 뒤에도 다시 발라요(AAP).
- 코·뺨·귀 윗부분·어깨 같은 민감한 부위에는 징크옥사이드나 티타늄디옥사이드 선크림을 권해요(AAP). 마우이에서 써야 하는 미네랄 성분과 같아요.
- AAP는 가능하면 옥시벤존을 피하되, 안 바르는 것보다는 어떤 선크림이든 바르는 게 낫다고 해요.
- 처음 쓰는 제품은 손목 안쪽에 조금 발라 반응을 보세요(식약처, 2024년 5월).
- 스프레이는 얼굴에 직접 뿌리지 말고(FDA), 손에 뿌린 뒤 발라요(식약처). '지속내수성(약 2시간)' 제품도 오래 물놀이를 하면 약 2시간마다 덧발라요(식약처).
1세 미만 아기가 햇볕에 데었다면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라는 게 AAP 안내예요. 큰 아이도 물집·통증·열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위급하면 미국 응급 번호 911로 연락하세요. 아이 피부에 맞는 제품은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상의하세요. 현지 약국 이용법은 하와이 약국 아이 상비약 글에 정리했어요.
하와이에서 선크림을 산다면 무엇을 볼까요?
"현지에서 사면 고민 끝"이라는 답도 많지만, 섬에 따라 달라요. 오아후에서 산 선크림이라도 성분에 따라 마우이에서는 바를 수 없어요. 가게 상품이 모두 조례를 지키는지는 확인할 수 없으니 어디서 사든 직접 보세요.
미국 선크림은 'Drug Facts' 상자의 'Active ingredients' 칸에 Zinc Oxide나 Titanium Dioxide(또는 둘 다)만 있으면 마우이에서도 쓸 수 있어요. FDA는 미국 밖에서 산 선크림은 라벨을 읽고 미국 제품과의 차이를 확인하라고 안내해요.

2026년에 바뀐 미국 선크림 성분
FDA는 2026년 6월 베모트리지놀(bemotrizinol)을 선크림 유효 성분으로 새로 허용했어요. 어른과 생후 6개월 이상 아이에게 최대 6%까지 쓸 수 있어요. 한국 전성분 이름은 '비스-에칠헥실옥시페놀메톡시페닐트리아진'이고, 마우이·빅아일랜드 조례로는 이것도 비미네랄이에요. 9월에는 PABA와 트롤라민살리실레이트를 목록에서 빼는 최종 명령을 냈어요(효력은 2027년 9월 11일부터). FDA는 지금 팔리는 제품 중 이 성분이 든 것을 알지 못한다며, 소비자가 할 일은 없다고 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얼굴에 바르는 선쿠션·BB크림도 해당되나요?
주법의 '선크림' 정의에는 "얼굴용 화장품으로 판매되는 제품은 포함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지만, 당국이 이를 어디까지 적용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마우이 카운티는 "햇볕 화상을 막는 용도로 판매되는 제품은 모두 조례 대상"이라고 안내해요. 얼굴용이라 괜찮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니, 마우이에서 쓸 얼굴 제품도 차단 성분을 확인하세요.
스프레이·대용량 선크림, 비행기에 가져갈 수 있나요?
기내에는 용기 하나에 100ml 이하만, 1인당 1L 지퍼백 1개에 담아 들고 타요(인천공항). 위탁 수하물로는 부칠 수 있고, 스프레이는 1인당 총 2kg(2L), 용기당 500g(500ml) 이하로 제한돼요(인천공항은 '인화성이 없는 스프레이' 기준으로 안내하니 스프레이 선크림은 항공사에 확인하세요). 미국 교통안전청(TSA)도 기내는 100ml(3.4oz) 이하, 위탁 수하물의 스프레이 같은 제한 품목은 1인 총 2L·용기당 500ml까지로 안내해요.
오아후만 가면 한국 선크림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바르는 것을 막는 조항은 찾지 못했어요. 다만 마우이에 하루라도 들른다면 그날은 미네랄 선크림이 필요해요.
일정에 마우이·몰로카이·라나이가 있다면 차단 성분이 징크옥사이드·티타늄디옥사이드뿐인 제품을 하나 챙기세요. 여행 예산은 2026 하와이 여행 비용 정리를, 렌터카 없이 오아후를 다닌다면 TheBus·HOLO 카드 총정리를 함께 보세요.
참고한 공식 자료 (2026년 10월 13일 확인)
- 하와이 주법 HRS §342D-21, 하와이 의회 SB132 진행 기록
- 마우이 카운티 조례 5306호 원문, Maui County Code 20.42장, 환경관리국 미네랄 선크림 안내·FAQ(적용 범위)·FAQ(리프 세이프), 카운티 의회 보도자료(2022.9.20)
- 하와이 카운티 조례 22-81호 원문, 카운티 법전 제14장 / 팔라우 금지 선크림 공지, 팔라우 정부 선크림 규정 (2020.3.)
- 미국 FDA Sunscreen: How to Help Protect Your Skin from the Sun, Should You Put Sunscreen on Infants?, 베모트리지놀 허용 보도자료(2026.6.9), 연방관보 PABA·트롤라민살리실레이트 제외 명령(2026.9.11), PABA·트롤라민살리실레이트 최종 명령 (효력 2027.9.11.)
- 미국소아과학회 Sun Safety,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 2024.5.3·2026.6.5, 대한화장품협회 성분사전
- 리프 세이프·산호: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 NOAA, 미국 국립과학원(2022), 산타클라라 카운티 검찰 첫 번째 합의·두 번째 합의, FTC Green Guides(16 CFR 260), 캘리포니아 의회 AB 1744 연혁 (2026.9.18. 서명)
- 수하물: TSA 선크림 안내, 인천공항 기내 반입 제한 물품
이 글은 2026년 10월 13일까지 확인한 공식 원문을 정리한 일반 정보이고, 법률 자문이 아니에요. 조례는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직전에 마우이 카운티·하와이 카운티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